제가 키우고 있는 여리라는 고양이는 제가 너무 새끼냥이일때부터 끼고 살아서 그런지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 같아요..
베개를 베고 이불을 덮고 있는 모습이 가끔 보이는데요..
지금처럼 말이에요~^^

베개배고 이불덮고 누워서 창밖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죠~^^

그러다가 잠이오는지 저러고 잠들었어요~^^
여리는 조금 예민하기 때문에 작은 소리에도 금방 자세를 바꿔버리죠~
그래서 대부분 등돌리고 있는 사진을 많이 찍게 돼요~ㅜ.ㅜ

늘 쫓고 쫓기는 행동을 자주하다보니 사이가 안 좋은줄 알았는데 잘때는 서로가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자는지 저렇게 붙어서 자요~
꼭 침대위에서 저러고 자요~

한번씩 바라보면 너무 흐뭇한 모습들이 많아요~ 벌써 여리는 4살 별이는 3살인데 커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답니다~^^
'반려묘 여리 별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한마리의 생명이란.. (0) | 2025.01.07 |
|---|---|
| 저희 집 개냥이님들을 소개합니다~ (2) | 2023.10.26 |
| 핑크젤리입니다~ (4) | 2021.06.18 |
| 사고뭉치 개냥이들~ (9) | 2021.06.16 |
| 저희 집 개냥이들을 소개할께요~ (8) | 2021.06.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