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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묘 여리 별이

사람인듯한 고양이

제가 키우고 있는 여리라는 고양이는 제가 너무 새끼냥이일때부터 끼고 살아서 그런지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 같아요..

베개를 베고 이불을 덮고 있는 모습이 가끔 보이는데요..

지금처럼 말이에요~^^

베개배고 이불덮고 누워서 창밖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죠~^^

 

그러다가 잠이오는지 저러고 잠들었어요~^^

여리는 조금 예민하기 때문에 작은 소리에도 금방 자세를 바꿔버리죠~

그래서 대부분 등돌리고 있는 사진을 많이 찍게 돼요~ㅜ.ㅜ

늘 쫓고 쫓기는 행동을 자주하다보니 사이가 안 좋은줄 알았는데 잘때는 서로가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자는지 저렇게 붙어서 자요~

꼭 침대위에서 저러고 자요~

한번씩 바라보면 너무 흐뭇한 모습들이 많아요~ 벌써 여리는 4살 별이는 3살인데 커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답니다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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